저번달 초에 프라이덱을 40호 슬릿분으로 옮겨줌
40호에 흙배합해서 넣기엔 어려워서 밑에 코코칩 조금 깔고 그냥 상토로 심음
자구랑 자촉이랑 대여섯개 있던거 다 떼고 나니까 몸살을 좀 했는지 저런 잎을 냄
응애한테 좀 뜯기기도 했고
그리고 그 다음잎은 다 적응해서 이쁘게 나와줌
얼음하지도않았고 한달간 잎 2장 올렸고
아직 다안굳었는데도 분갈이하기 전 제일 큰 잎만함
뿌리도 엄청 잘 뻗고 자촉도 벌써 3개나 쑥쑥 올라오는중임
상시저면 하기에는 받침이 좀 낮아서 못하는중
어차피 엄청 깊어서 겉흙 조금말라도 속은 충분히 젖어있어서 괜찮은듯함
우리집 프덱아 보고 배워라, 뭔짓을 해도 과습에 고개숙이고 후...
물안줘서그럼...
바크에 그런거 낭낭하게 슬릿에 토분에 해도 물 좀만 많이주면 과습임..뭐가 문젤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