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싫어졌다

여태 진심 여름 내도록 잊고있었는데 어제 누군가의 알로카시아 자구글보고 갑자기 생각났다.
아~! 싶어서 한통열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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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딱 다시 닫고, 다른통도 있다는 생각에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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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걍 안열어보려고..-_-;; 겨울이오는데...이제생각났노ㅠㅠ


덤으로 옆에있던 베고니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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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잊고싶다ㅋㅋ 과거의 나..왜 잎꽂이가 하고싶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