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데려오고 얼마 안지나서 바로 신엽내주길래 좋아라 했는데
한참을 잎을 못 펼치다가
오늘 보니깐 누렇게 뜬다
물은 흙 절반 마르는거보고 줬고 햇빛은 창가 1열이긴한데
창유리 투과한 빛 정도라... 햇빛이 모자란걸까?
원래 나있는 잎은 매일 아침마다 일액현상 중이구... 기존잎은 따로 문제는 없음
아 머가 문제지 ㅠ
집에 데려오고 얼마 안지나서 바로 신엽내주길래 좋아라 했는데
한참을 잎을 못 펼치다가
오늘 보니깐 누렇게 뜬다
물은 흙 절반 마르는거보고 줬고 햇빛은 창가 1열이긴한데
창유리 투과한 빛 정도라... 햇빛이 모자란걸까?
원래 나있는 잎은 매일 아침마다 일액현상 중이구... 기존잎은 따로 문제는 없음
아 머가 문제지 ㅠ
빛을 많이 요구하거나 물에 민감한 품종이 아니라서 예상하기로 화원에서 이미 나올준비가 된 신엽이 구매직후 나왔다가 환경적응하는동안 하엽져버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큰잎들이 이상없다면 한달정도 조금 신경써서 지켜보는정도로 충분할듯합니다. 하엽은 마른다면 그냥두시고 물러버리는듯싶으면 쳐내면 됩니다.
아 너무 걱정안해도 되겠넨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뭔가 잘못키우는가해서 걱정했어요 ㅎ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