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비단을 햇볓 잘드는 창가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한두달은 잘 자라다가 잎이 검게 변하면서 다 떨어지고, 줄기도 바람빠진 튜브처럼 말라가고 있습니다.
물은 2~3주에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주었는데요..
비료는 다이소 알비료 10알? 정도 넣어준 상태구요.
살때 너무 예뻐서 기대하던 넘인데 죽어가니 마음이 아프네요.
혹시 왜 그런지 알 수 있을까요? 다시 살릴 수 있을까요?
녹비단을 햇볓 잘드는 창가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한두달은 잘 자라다가 잎이 검게 변하면서 다 떨어지고, 줄기도 바람빠진 튜브처럼 말라가고 있습니다.
물은 2~3주에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주었는데요..
비료는 다이소 알비료 10알? 정도 넣어준 상태구요.
살때 너무 예뻐서 기대하던 넘인데 죽어가니 마음이 아프네요.
혹시 왜 그런지 알 수 있을까요? 다시 살릴 수 있을까요?
녹비단은 간접광을 받아야한다는데욤..?오랫동안 강한빛을 받으면 잎이 타들어간다고하네요 -네이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