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 집앞에서 본 나무인데 옻나무 처럼 생겨있고 얇은줄기에 잎이 나있는게 신기해서 찾아봤더니 붉나무 라고 열매에서 소금같이 짭잘한 염분이 나온데 옛날 산에선 소금이 귀해서 열매를 물에 뿔려서 소금대신 쓰기도 해서 소금나무라고도 불리우는데 한방에선 이병저병 고친다고. 무슨 만병통치약도 아니고 신기해서 걍 같이 볼라고 써봄
그을리면 재밌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