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b69f751ed85e54e837473c26da1302ca7f6c1baab2a0c8e15ddd7

74ea8472b3ed1ef53b8082ec46821b69b03194b69bf10ab2113c0f1c6473fc338c8087ad98bd79bf9a64576bfe8d1d22ebc0bd188ad9e9df972865bcf3c4116b232e00da83

24b0d121e0ed69a33ee883b044d4696949f7f4c9c72823fd40327fa68b659c25947b3ae4b926dce3f90f16b8549099dbd5ee438062d5054d634a

24b0d121e0ed3ca36cbb84b31384696e88b1422d69c81f724320d9efdc98c43e5afd9393f40db5d96b1f0e0bc0d7f0f8d9580eb31fcde45a7ad0

대부분의 파필릴라미넘은 잎이 앞면으로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이 있고, 주 잎맥에서 갈라져나온 2번째 잎맥이 거의 드러나지 않거나 규칙적으로 내리긋습니다
주 잎맥도 잎의 맨 아랫부분이나 가장자리에서는 거의 안 보여요

일단 겉모습으로 구별 가능한 건 이 정도고, 정말로 파필릴라미넘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싶으면 개체에 대한 정확한 트랙킹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충 마켓에서 구매했다 정도가 아니라 누구한테 구매했는지, 개체 출신이 어디인지 특정이 되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