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파필릴라미넘은 잎이 앞면으로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이 있고, 주 잎맥에서 갈라져나온 2번째 잎맥이 거의 드러나지 않거나 규칙적으로 내리긋습니다
주 잎맥도 잎의 맨 아랫부분이나 가장자리에서는 거의 안 보여요
일단 겉모습으로 구별 가능한 건 이 정도고, 정말로 파필릴라미넘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싶으면 개체에 대한 정확한 트랙킹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충 마켓에서 구매했다 정도가 아니라 누구한테 구매했는지, 개체 출신이 어디인지 특정이 되면 좋음)
주 잎맥도 잎의 맨 아랫부분이나 가장자리에서는 거의 안 보여요
일단 겉모습으로 구별 가능한 건 이 정도고, 정말로 파필릴라미넘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싶으면 개체에 대한 정확한 트랙킹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충 마켓에서 구매했다 정도가 아니라 누구한테 구매했는지, 개체 출신이 어디인지 특정이 되면 좋음)
3번이 완전 취향이네요
Paul marcelini의 papillilaminum "gator skin" 이래요
형질 구분은 큰 의미 없어. 오히려 문단 막줄이 핵심임… - dc App
형질 구분은 정말 대충 파필일까 아닐까 싶은 정도로만..... 완전 비슷하게 뽑히는 하이브리드도 꽤 많죠 개체 출신 물어보는 거 전혀 이상한 거 아니고 중요한 거니까 다들 꼭 하시기 바람......
개체에 분류법이 변수가 워낙 많아서 그런것 같음. 체계적으로 구분하는 방법도 중요하겠지만 교잡/유통/하브 밑도 끝도 없고 자연 수정이나, 태그를 잃어버리면 트랙킹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 거짓 판매(가장 핵심) 그래서 형질은 되려 의미가 없다고 하는게, authentic 셀러나 농장주와 소통하는게 서로에 대한 약속이자 보증 조건임. 그게 그 사람을 믿고 사는 이유니까. - dc App
파필넘나 갖고싶당
나는 2번이 취향인데...돈 열심히 벌어야징...
뱀파이어 핏줄같은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