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지인한테 물꽂이 한 거 몇개 얻었을때는 흙에 안 심었는데도 매일 꽃을 보여줘서 참 이쁘다 했었지
이사하면서 본가에 두고 왔는데 그 파란꽃이 아른거려서 당근으로 외목대라고 파는걸 샀음.
사진상으로는 풍성해 보이길래 괜찮네 했는데 사고 보니까 여러대를 끈으로 묶어 놔서 풍성해 보였던것 ㅋㅋㅋ
풀려고 해도 이미 꼬인 상태로 자라서 걍 그대로 분갈이 함
줄기는 얇지만 이미 목질화 된 상태였고 데려온지 한달이 넘었는데 덩치만 커지고 꽃을 한번 안보여주네
필립스 식물등 바로 아래 둬서 광량 괜찮고 통풍도 바로 앞이 베란다쪽 창문이라 문제없고
물은 이틀에 한번 꼴로 주는데 한번은 그냥 다음번은 하이포넥스 희석해서 번갈아 주는 중
대충 요런 상태인데 꽃을 안보여주는 이유가 뭘까요
뭔가 불안해서 상태 좋은 줄기 몇개 삽목으로 뿌리 받고 있는 있어요
아메블도 개화비료 효과가 있으려나
어따 심었는지 모르겠는데 화분에 뿌리 다 찼을까? 꽃들은 그래야 피우는 경우가 많더라고. 나도 작년에 아메블 꽃 보겠다고 애달복달했었는뎈ㅋㅋㅋ 잭스프로페셔널도 한번 써봐
로자리안 밀크팟 토분 남는게 있어서 거기다 심었음. 암튼 저건 몰랐는디 정보 감사용
비슷한 상황 지난거 같은데 혹시 저걸로 효과 봤음??
몇일전에 10개 세트 만원에 사면서 아메리칸블루도 서비스로 받았었는데, 주면서 꽃 안피면 꽃자리부분의 잎파리 똑따면 거기에서 새로 꽃이 나온다고 얼핏들었는데 판매자분한테 다시 물어보고 알려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