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안하려고 했는데... 와로쿠 과습먹고 삽수화 되어버리면서 저를 잡고 있던 끈이 끊어지면서 오랫동안 고민하던 베이치 식쇼 해버렸습니다.
실습가능에 난이도는 쉽다고해서 주문해서 오늘 배송 받았네요.
제일 큰 잎이 8cm 정도이고 신엽 물고 왔네요.
한화로 한 1만6천500원 이라는 거금 들여서 구매했는데 죽지 말고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분갈이 해줘야하는데
현재
코코칩 , 짭 레츄자폰(거의 산야초), 상토, 수태 이정도 있는데
레츄자 100에 저면 관수로 할까요?
아니면 여러개 믹스해서 사용하는게 좋을까요?
안스단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실습가능에 난이도는 쉽다고해서 주문해서 오늘 배송 받았네요.
제일 큰 잎이 8cm 정도이고 신엽 물고 왔네요.
한화로 한 1만6천500원 이라는 거금 들여서 구매했는데 죽지 말고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분갈이 해줘야하는데
현재
코코칩 , 짭 레츄자폰(거의 산야초), 상토, 수태 이정도 있는데
레츄자 100에 저면 관수로 할까요?
아니면 여러개 믹스해서 사용하는게 좋을까요?
안스단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나 베이치 레츄자100에 양액 저면때리는중 잎40cm 상한데1도없이 잘크는중.. 베이치는 잘맞는거같아
오 고마워 레츄자 100에 메네델로 저면하고 내껀 짭레츄자라 비료가 안들어있으니 오스모코트좀 넣어줘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