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기로 극극극일부만 공개함 ㅠㅠ
초창기 시절.
2015년. 시작은 이런것들로.
트렁크에 싣고 내리고 마당에 들이고 식재까지
전부 손수 함.
틸테이블이 막 알려질 무렵.
두갸르송, 노스텔지어 토분 생성기 ㅎㅎ
일본에선 이당시 괴근 및 아가베가 유행 시작.
시간 지나고 보니 일본 원예 흐름이 7-8년 후 한국에 정착하는 듯.
정보도 별로 없던 때 전국 방방곡곡
땅끝까지 ㅋㅋ 선인장 농장을 찾아가 트렁크 채워오던 시절
저때의 나의 체력으로 돌아가고 싶다 ㅠㅠ
전부 손수 식재함.
이땐 정갈 ㅠㅠ 했던 마당
나도 사진 다시보니 눙물이 ㅠㅠ
오우 괴력이 느껴짐
심지어 저땐 체중도 훠어어얼씬 가벼웠었는데도 ㅠㅠ ㅋㅋㅋㅋㅋ
ㅋㅋㅋ
저런 대형선인장은 어떻게 식재하나요? 장갑같은거 껴도 가시 부러지고 그럴것 같은데
맨손+수건 혹은 담요 혹은 헌옷 (간혹 스티로폼)
마지막 세설 너무이쁜디
ㅇㅇ 당시엔 흔둥이였는데 요샌 보기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