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고민이 있어서 글 냄겨봐..ㅠㅠ
우선 식린이 4달차고 나름 관심도 많고, 공부도 많이 했다고 생각해
현재는 싱고니움 3종류, 알로카시아 7종류 관엽식린이야
보통 흙은 산야초4 상토3 펄라이트2 모크1 직접 배합해서 쓰고있고 슬릿분 쓰고있어
나름 잘 자라주고 있고, 유묘들은 아크릴온실에서 키우고 습도는 75% 이상으로 키우고 가끔 환기 시키고 다시 습해주고
그린퓨쳐 식물등으로 아크릴 위로 빛도 쐐주고 있고 온도도 26도~ 낮 33도 정도로 신경쓰고있고
과습 유의하며 잘 키우우고 있다가 진짜 반나절만에 알로카시아 왓소가 훅 가버리고 (처음 보내봄.. 지금은 싹둑하고 새순 기다리고 있어)
요즘 참.. 실력없는 식집사인가.. 고민이 많아져서
오늘의 고민은 문제의 유묘들이야
현재 블랙벨벳바리유묘, 닌자바리유묘, 밤비노유묘, 무프덱유묘, 이렇게 네종류를 들였어..
1. 여기서 좀 잘 자란건 무프덱 유묘야 잎도 살짝 커지고 무늬도 잘 내더니 계속 하엽지고 신엽을 안 내어줘
2. 그리고 나머지 유묘들은 처음 샀을 때 모습 거의 그대로야.
죽은건 아니고 뿌리도 조금씩 발달하고 있는데 사실 지금 두달 반째.. 거의 이상태고 성장이 극적으로 미비한 상태야..
뭐가 잘못된걸까 조언 좀 많이 부탁해 ㅠㅠ
너무 안크면 온실밖으로 꺼내보시는건 어때요? 알로 오도라 키우는데 새끼고 본체고 잎 마구 뽑아내고있어서요. 전 베란다에서 본체는 흙, 새끼는 수경으로 막 키워요.
한번 꺼내볼게요 !!!
와 알로유묘 실습에키우는데 산야초8상토2인데 두달째 그냥그대로야..하엽도없고 신엽도없고.....
너무 애지중지 했나봐여
비료줘
유묘라서 비료주면 안좋다고 하더라고 ㅠㅠ
걍주셈
ㅇㅇ 오스모코트 몇알주고 온실에서 꺼내볼게 형 고마워
왜 온실행했어?
유묘라서 온실이 보약이라고 하더라고 실제로보면 굉장히 작아서 애기애기해 뭔가 연약해보이기도 해서 인큐베이터로..
수태 치우고... 초반 자구 깨울때 외엔....그리 습하게 온실에 안 둬도 괜춘하던디... 이넘들 생각보다....강하게 키워야 하더란..... 살랑살랑.....바람 좋아하는 것 같어...
온실에서 아웃 확정이야..
유묘들 생각보다 안약함. 난 걍 베란다 실습에서 키워 - dc App
꺼내도 방안이라 확실히 꺼내는게 좋겠어 너무 오냐오냐 키웠고만
알로 물 너무 많이 주면 잎끝으로 물뿜고 난리도 아님. 자구도 이주간 꺼내서 말렸는데 살아있고. 공중습도 높은게 좋아도 흙이 늘 젖어있으면 무름 와서 썩어. 좀 더 큰화분으로 분갈이 해보고(양분 많이, 반쯤 돌 넣어서 배수좋게 빨리마르게) 무름이나 과습의심되는 개체는 뽑아서 무른뿌리정리하고 수경으로 해봐. 물주기는 바싹 다 마르면 주고.
응 근데 과습은 아닐거야 물은 많이 안주고 공중습도로만..
아직유묘라 분갈이 할 엄두도 안났어 조금 성장해야 내 흙으로 분갈이 해줄텐데 아직 화분도, 흙도 구매상태 그대로야
나는 3개월 지나니까 급성장하더라 온실에서 너무 얼음이라 실습으로 꺼내고 또 너무 얼음이라 비료를 막 줬어 그러고는 다 죽어가는 거 같아서 뿌리 보려고 엎으니까 뿌리는 너무 멀쩡해서 큰 화분으로 분갈이 해주고 하나 있던 잎도 다죽어 갔는데 갑자기 신엽 뽑더니 급발진으로 잘 커 저만할때 10호분으로 바꿔버림
얘네 개체별로도 저럼 똑같은 형제인데도 하나는 급발진 하나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