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중에 텐트 끝에 닿을까봐 무섭..
2번째 제일 큰촉은 70 cm 쬐끔 넘네요
뒤쪽 세번째 줄기 잎. 빛 들어오는 정면서 보면 어두운 색이여요
벌써 간 보는 4번째 촉. 뒤에 빈 화분은 앞으로 안넘어가도록 중량 실어주는 역할..임다
분갈이 해줘야 되는데 엄두가 안나는.. 아마 2인 1조로 해야 될 듯 하네요
+찍는김에 찍은것들
베트남 놈
파보니나
뚜옌 2달 가까이 얼음인디 아마 생장점 나간 듯..
레이. 큰 촉은 물렀었는데 곁가지는 잘 크네요
074
헤어리스팟
드라코펠타
sp. 사라왁(타타우)
랜터나리아
루조넨시스
꽃 그만펴
유사 보석란
위치 옮겼더니 너덜해 진 픽투라타. 신엽은 제대로 나오길..
루브로푼타타
다들 베고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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