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이 보고 싶으면 안스리움 보고있다가(두개 남음)
벨벳 생명력이 보고 싶으면 필로를 보고 있다가(두개 남음)
묵묵한 친구같은 아글라오네마를 보다가(깍지생김)
물만 주면 잘크는 은근히 화려한 고사리를 보다가(너무 커짐)
저광량에도 화려하게 존재감 자랑하는 난초 꽃 보다가(잘 모름)
번쩍번쩍 화려함의 끝판왕인 베고니아도 보다가(다 죽고 하나 있음)
좀만한게 끝판왕같은 다육이도 보다가(제일 무서움)
물 안줘도 잎이 새파란 선인장도 보다가(하나밖에 없음)
화려하지만 순하디 순한 파이퍼도 보다가(너무x2 커짐)

물도 팍팍 비료도 팍팍 내 맘대로 키워도 잘커주고 꽃도 잘피고 잎도 이쁘고 꽃도 이쁜 호야도 볼수 있어(호야가 짱임. 반박 안받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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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밤 관수중 뻘소리좀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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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많이 컸는데 깍지가 쳐먹어서 기형잎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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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순한 윌버그레이브도 돼지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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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로툰디 한때는 네모네모빔 귀여웠었는데


그래도 오늘은 수요일이니 30분만 있다가 빼면 됨. 오늘은 2시 전에 잘수있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