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옇게 마르면서 검은 반점이 드문드문 생기는 병인데 한 이삼년전부터 계속 발병중입니다가지 싹다 잘라버리고 새순키우고 잘라버리고 새순키우고 반복 중인데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할것 같아서요
음 사진이 더있으면 좋겠는데 충해같은데요?
구글링을 해야나ㅜㅜ
11시방향으로 튀어나온잎 휴지에 물묻혀서 한번 가져다 대보실래요? 이게아니라면 도움이 못되드려 죄송하네요
싹싹 문질러도 큰 차이는 없네요ㅜ
저 까만거 총채똥인가.... 나 응애생겻을때도 잎 저렇게 하얗게떳엇늠 ㅠㅠ
검색해보니까 응애증상이랑은 쪼끔 다르네요
충해야 총채일수도
총채가 맞는듯요
초....총채...!!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