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쭉 키워오던 나무?입니다. 이 나무가 너무 커져서 지저분한 느낌이라 어머니 몰래 가지를 치려합니다. 혹시 이 나무 아시는분 계신가요? 어떤 나무인지 이름을 알아야 치는 방법을 알 수 있을거같아서 글 남겨봅니다!원래 엄청 이뻐요!ㅠ
어머니 몰래 노. 본인 소유도 아닌데 함부로 하는거 아님
소사나무, 저거 쳐서 저 수형 나올지 모릅니다, 저거도 낙엽질 시기니 치진 마십쇼
다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ㅠ베란다 왔다갔다 할때마다 팔에 긁혀서 아프기도 하고 베란다에서 키우기엔 너무 커서 공간이 좁으니 아파트 뒷 공간에 심던가 가지를 치자고 해도 안된다하시길래 올려봤습니다. 나무 정보와 조언 감사합니다.
그런거면 진짜 수형 잡아가며 디자인까지 관리하시는 아끼는 나무 이신가봐요!!! 가지 치지 마시구 긁히지 않게 위치를 살짝 옮긴다던가 티협점을 찾아보세유!!!! 근데 풍성할 때 이쁜 모습도 궁금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