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 다 질러서 이제 식쇼 없다고 글 싸지른 거 반성한다.
벌레잡이제비꽃 취향 아니라고 했던 것도 반성한다.
뭐에 홀렸지 ㅠㅠㅠㅠㅠ
갑자기 핑크빛 벌잡제에 꽂혀서
흔둥이들 건너뛰고 요한나랑 엘러시 질렀어.
식충식물 한번도 안 길러본 나를 이끌어 줄 선배님들
댓 좀 적어달라 ......
집에 산야초있고 수태있어.
식물등으로 기를거고 온실 없이 실습.
내가 궁금한 건
1. 수태에 많이 기르던데. 슬릿분 아랫쪽에 산야초 넣고 상부에 수태 잘라넣고 그 위에 얹어서 상시저면으로 기르면 되??
2. 수태말고 혹시 산야초만으로 식재해서 상시저면으로 길러도 되??
3. 사진 검색 이래저래해보니 흙에서도 기르더라? 흙에서 기르는 사람도 있어?
많은 참견 부탁해....!!!
영양분없는 배합토에서도 기르지 집마다 다르겠지만 우리집은 피트 2 무기질 8 정도가 적절한거 같아 5:5했더니 과습오더라 마찬가지로 과습러이기 때문에 상시저면은 비추하지만... 갤러네 집은 또 환경이 다르니까 몰?루
1,2번 둘 다 가능함..수태가 제일 안정적이긴 한 거 같은데 시간 지나면 너무 더러워 보여서 그게 별로야.. 나는 1,2 에 세라미스100, 수초용소일100으로도 키우는데 다 상관없음 대신 수태에는 뿌파 생겨서 입제농약 뿌려줌
나도 저기서 요한나 주문했는데 일단은 그냥 온거 그대로 키우는데 문제는 없네
물은 그냥 상면관수하고??
음 상면관수 하기엔 좀 작아서 저면관수로 주고있어
나 올수태 올산야초 배합흙 세가지 다 키우고있는디 일단 수태로키우는게 덜 부담스럽긴해 수태잘게잘라서 펄라이트랑 섞어서 키우면되는데 위에 녹조가 잘 껴서 분갈이 주기가 흙보다는 잦은듯
올 산야초는 자라긴자라는데 뭔가 수태에서키울때보다 덜자라는 느낌들고 흙같은 경우에 무기질토양에 산야초랑 이것저것 섞어서 키우는데 수태보다는 크는게 좀 느린느낌도있지만 여름 더울때 관리하긴 더 편하더라구
글고 난 상시저면은 무를까 무서워서 잘 안해... 나중에 프리뮬리같은 물 좋아하는 벌잡이키우면 물에 반쯤 잠기듯 키우면대
으와 댓 고마워.......근데 혼란의 도가니.....(?) 일단 상시저면은 접어두는걸로 하고. 수태냐 산야초냐 고민이네 ㅠㅜ
처음이면 수태 ㄱㄱ
수태로만 키우고 어느정도 마르면 물 주는데 잘 자람 문제는 녹조가 너무 껴서 주변화분에 퍼짐...해결이 잘 안되더라
산야초로만 하면 물주기 번거롭긴 할듯
수태의 녹조가 주변화분에까지 번진다고?;; 고민이네..... 갤러말대로 산야초로만 하면 물주기 겁나 빡실것같고 ...상시저면은 또 비추들하고...? 고민중이야 ... ㅜ ㅋㅋㅋ
방에서 키울려는데 수태로키움 벌레꼬이겟지? 복잡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