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테라스에서 유칼립투스랑 라벤더를 같이 기르는데,
지난 몇 주 햇빛이 너무 강렬한 탓이었는지, 며칠 집을 비운 사이에 유칼립투스는 너무 잘 자랐고, 라벤더는 완전히 말랐습니다.
죽은거라 생각했지만, 미련이 남아 반양지에 두었는데, 아직 푸른 잎들이 남아 있습니다. 어제 빗물 보약을 좀 먹었더니 생기가 조금은 남아있어 보이는데…
타버린 잎(아직은 딱딱하진 않고 부드러운 촉감)들은 다 떼어줘야 할까요?? 아니면 자연스럽게 떨어질 때까지 놔둬야 할까요?? 손으로 털어줘서 마른 잎들은 많이 떨어지긴 했습니다.
고수님들의 의견 부탁드려요.
지난 몇 주 햇빛이 너무 강렬한 탓이었는지, 며칠 집을 비운 사이에 유칼립투스는 너무 잘 자랐고, 라벤더는 완전히 말랐습니다.
죽은거라 생각했지만, 미련이 남아 반양지에 두었는데, 아직 푸른 잎들이 남아 있습니다. 어제 빗물 보약을 좀 먹었더니 생기가 조금은 남아있어 보이는데…
타버린 잎(아직은 딱딱하진 않고 부드러운 촉감)들은 다 떼어줘야 할까요?? 아니면 자연스럽게 떨어질 때까지 놔둬야 할까요?? 손으로 털어줘서 마른 잎들은 많이 떨어지긴 했습니다.
고수님들의 의견 부탁드려요.
화분한텐 빗물이 보약이 아님 노지에 심은거면 모를까 카드뮴축적으로 훅간다 한국은 특히나 중국 공해때문에 빗물 카드뮴농도 높아서 - dc App
헛. 빗물이 다 좋은건 아니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