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써놓고 셀라지넬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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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전등 아래인데 엥간히도 파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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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은 안 커지고 촉만 내는 커티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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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근 깨자마자 잎 말리는 커티시아이(갤럭시)
85%인데...85%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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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수니아이 암꽃. 하필 수꽃 펴있는게 읎네요
씨방 날개 하나만 긴건 이쪽 섹션 종특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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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근 이름 안적어놔서 뭔지 몰랐던 놈.
지금 보니께 포에니오그라마 자구 생긴 거였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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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니오그라마. 모체..라고 하기엔 워낙 토막내서 번식 시켰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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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큘라리스 잎꽂이 4개월만에 감격의 새촉. 나항겐시스랑 페록스 다음으로 오래 걸린 것 같네요.
잎맥 꽂아놓은건 아직 뿌리도 안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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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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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숨푸르. 뒤에 씨방은 슬 마를 때 된 것 같은디 계속 생기 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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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본엽 나오는 픽투라타 잎꽂이 묘.
엄지 손톱만한 잎에서 키웠는데 생각보다 빨랐네요. 털 따글한 류 놈들 잎꽂이는 작은 잎이 더 빠른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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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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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디폴리아 subsp. rigidifolia 잎꽂이 묘. 요새 방패 잎이 이뻐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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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 직전인 아우스트로베트나미카 구근. 진짜 근경처럼 생겼는디 함 들춰서 보고싶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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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아빌리스 암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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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비리모사. 이것도 곧 텐트행 예정인디 텐트 좀 큰거 살 껄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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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페록스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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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천천히 커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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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록스 신엽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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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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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천장 찍은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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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소니에. 한동안 얼음이다 그럭저럭 잘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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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Phang Nga. 베트남 쪽에도 비슷한게 있다는데 뭐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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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키드나 삽목. 쳐져있다 이제야 기운 차린 듯 하네요. 잎 다 떨굴 각오도 했었는디 왼촉 가장자리 녹은거 빼면 잘 자리 잡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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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키드나 삽목 당한 쪽. 새촉은 생각보다 빨리 나왔는데 3개나 동시에 버텨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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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매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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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생존제발생존제발생존제발생존제발생존제발생존제발생존제발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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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컬러. 거의 사라왁 만큼 파란 듯 함다. 사라왁이 파란색이면 요건 약간 시안 색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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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직전 찍은 sp.메탈릭 블루. 꽃피고 돌연사만 하지 말길...



저저번 분기에 파종한 놈들은 슬 컵이 꽉 차네요.
하이브리드 새싹들도 슬 본엽 나오려는 것 같은디 살아 남은 놈만 해도 200묘는 넘을 듯 한 예감이..
원종 파종 묘들도 다 옮겨 심을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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