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토 소분한게 필요해서 찾다가 본 내용임.
우연히 버섯이랑 곰팡이 때문에 빡친 리뷰 발견.
리뷰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른 흙은 문제없는데 왜 니네꺼만 이러냐고 따지니
다른 흙에선 곰팡이나 버섯이 안생겨나는게 이유가
코코피트에 염분을 제거하지 않고 파는 싸구려라서 그런거라네ㅋㅋㅋㅋㅋ
그럼 우리나라 상토회사들 대부분이 쓰레기 제품 파는건가??
내가 알기론 상토 생산하고 관리 잘 못하면 생기는걸로 알고있는데..
판매자는 자기들 제품이 염분 제거를 빡세게해서 생긴다는 이상한 궤변을 하네.
쿠팡에 탐사흙 예전에 샀다 버섯생기는거 보고 기겁해서 다 버렸는데
여기도 걍 걸러야겠음.
그래도 부자재 사러 종종 들렀던 곳인데답변 보니까 책임회피에
말도 안되는 얘기하는거보니 대실망임
코코피트반 펄라이크반에서도 곰팡이,버섯 안생기는데 그회사 문제있는듯 - dc App
처음이 아니더라고 ㅋ
나도 그거 봤는데 난 거기서 산 흙 한 번도 그런 적 없어서 계속 쓰는 중...
버섯 한 번 터지는거 경험해보면 느낌 알거임...
15년 넘게 식물 키우면서 버섯은 수도 없이 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