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토 소분한게 필요해서 찾다가 본 내용임.

우연히 버섯이랑 곰팡이 때문에 빡친 리뷰 발견.


리뷰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른 흙은 문제없는데 왜 니네꺼만 이러냐고 따지니



다른 흙에선 곰팡이나 버섯이 안생겨나는게 이유가

코코피트에 염분을 제거하지 않고 파는 싸구려라서 그런거라네ㅋㅋㅋㅋㅋ

그럼 우리나라 상토회사들 대부분이 쓰레기 제품 파는건가??



내가 알기론 상토 생산하고 관리 잘 못하면 생기는걸로 알고있는데..

판매자는 자기들 제품이 염분 제거를 빡세게해서 생긴다는 이상한 궤변을 하네.


쿠팡에 탐사흙 예전에 샀다 버섯생기는거 보고 기겁해서 다 버렸는데

여기도 걍 걸러야겠음. 


그래도 부자재 사러 종종 들렀던 곳인데답변 보니까 책임회피에

말도 안되는 얘기하는거보니 대실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