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e9f204b3801b8023ef84e7449c706da1e3388cb7bf0a84464ab322d4fd3eaec6761af2bd1b0ab0cd002f3af125f3dab135708d4b

만원주고 당근에서 데려온 내 무프덱 
무늬 제일 좋았던거 하엽지고 다음잎 무늬 그냥 그랬는데 

7cef8105b38361ff239c83e5469c701f20aa0d6f4bed52ec479d4191f47279d41e9fbe9b1e70c942595137497bf7259bcbd8f2a972

두번째 내준 잎보니 점점 무늬가 좋아지는듯 
크기도 좀 커졌다! 
(바로 뒤에 잎이 집에와서 내준 첫잎이야)
빛이 쎘나 기존잎들이 계속 눕길래 빛 조절해줬는데 새잎들 고개들고있는거 보니 좀 나아진듯 



0ce9f572b28361f323e78293329c701be2bd9927e1e38bd4de6497d08952c9d06a2ccf043d0913dfc3562a6481a4562b84f247ec71

토끼발 주먹 야무지고 개귀엽고요.. 



0fe5f500b4851cf723eef5ed4e9c70647cfe128a8951563bd3b5cf0d2cc72967af8c111ff3b3138aa194613e7d51a51402780d4666

처음왔을때 이랬던 멜포금 자구가 좀 컸길래 +모체가 타서 (약광에 둬야하는걸 몰랐음..ㅋㅋㅋ큐ㅠㅠ)

75ef8276c7811bfe23ef8f97429c70655a4681ea55feaa5965a369c10ca0332367ae35aeeb444b59861d80578aecc17911b166b729

전에 사논 미니팟에 분리
말려심으라는데 걍 바로 꽂고 물만 안줌 



78ecf404bcf11d83239bf2e7479c70652b609e11719f9f4ac0b8073156b8a31a25e8795d57927f1036e73cabac229a59b4c41c3e58

무늬 천선과 이때 작고 무늬 이뻤는데 

7cebf307b38419f723ef8e96339c70189f9f4c77e03aa027f22beb988f6f9610dd1a02280dad6e1bea57b0e53d37ebc149585fdb16

많이 컸어 근데 초록지분이 점점 없어져서 맘에 안들음 
등 가장자리에 뒀는데 아예 더 빛안줘보면 초록지분 늘어날까
초록지분이 깨진파편처럼 나와서 진짜 이쁨 




7dec8102b1806df1239ef0e74f9c706a1747c6904c9a0db18fa17382874e6fc4d28b4ee69b8417e97bed38c530f8528e9ca9ebd33f

8월마켓에서 4천원에 데려온 비오피튬 

0e998873c7f46bf023ecf397359c706c35886f4c26fbc7823888d3d5af4534b24e6c1cb788d93de58428c3adec0a600459db88484756

엄청 크고 꽃대물었다 
실습으로 키우는데 아주 잘커 
마켓에서 한두개 더 사올걸 그랬다 볼때마다 맨날 후회하는중 



089e8207c4f11d8023ed8291479c706999d40aaef07205d7293e83db359a0eb37b27305adbebedd0ba722f52e4e2a118e8b1ba2fb9

오전에 분명 없었는데 지금 보니까 새순 하나 더 올라와있어서 띠용한 팔카투스 
물 매일주니까 성장 개빨라 




0fe4f47eb0831bf023ecf5904e9c7068d11a2237f341886149ff6997432f7e3ff84b376845844bd2e95198e62111e11c5d18e80d78

토요일에 번식시도 들어간 아트로비리디스 
옆에서 저거 잘라논 잎 아깝다고 흙에 꽂는다길래 
안될텐데..해봐 그래 했는데

0be58207b5816c83239a84ed439c7064f49be95d1ccb06d362597ba164c17b9f584ad5ea966e25037b43be106410ce8b122ff2230a

왜 아직까지 쌩쌩한지 신기하구요 



7fe58800b6f36880239b86e6339c706d4d20e68dcfa651e4302fbdf39277f01b04467310fc1d8e6b5817525815b1ad58fba6b600d7

강광에 찌질해진 나비 물꽂이 

0fea8305b78319f323e9f591339c7065a3bcf822dd5371a662d2d914c2d2df636328a1b33a22b508dc5cbb27ccf209a8c39ac320c2

한달만에 새삼 마이 컸다 
얘도 무한번식의 고뇌에 빠지게 만드는 식물임 



0998f207c3f01cf223ea80ec429c706418380cc8ad1056e7cad5152841f5b73cbf423f59ef46e085d63f3eac40e1c81bc950e0c80a

마지막으로 물꽂이 알리 
3촉 꽂아놓고 한 일년 비료도 안주고 물만갈고 방치했는데 
그동안 새잎들 내줘서 나름 풍성해졌다 

무늬알리도 물꽂이하고 싶은데(얘가 그케 잘안된다던데 과연)
비료 엽면시비 잘못했다가 잎 다 떨구고 새로받느라 자를 가지가 없다...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