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주고 당근에서 데려온 내 무프덱
무늬 제일 좋았던거 하엽지고 다음잎 무늬 그냥 그랬는데
두번째 내준 잎보니 점점 무늬가 좋아지는듯
크기도 좀 커졌다!
(바로 뒤에 잎이 집에와서 내준 첫잎이야)
빛이 쎘나 기존잎들이 계속 눕길래 빛 조절해줬는데 새잎들 고개들고있는거 보니 좀 나아진듯
토끼발 주먹 야무지고 개귀엽고요..
처음왔을때 이랬던 멜포금 자구가 좀 컸길래 +모체가 타서 (약광에 둬야하는걸 몰랐음..ㅋㅋㅋ큐ㅠㅠ)
전에 사논 미니팟에 분리
말려심으라는데 걍 바로 꽂고 물만 안줌
무늬 천선과 이때 작고 무늬 이뻤는데
많이 컸어 근데 초록지분이 점점 없어져서 맘에 안들음
등 가장자리에 뒀는데 아예 더 빛안줘보면 초록지분 늘어날까
초록지분이 깨진파편처럼 나와서 진짜 이쁨
8월마켓에서 4천원에 데려온 비오피튬
엄청 크고 꽃대물었다
실습으로 키우는데 아주 잘커
마켓에서 한두개 더 사올걸 그랬다 볼때마다 맨날 후회하는중
오전에 분명 없었는데 지금 보니까 새순 하나 더 올라와있어서 띠용한 팔카투스
물 매일주니까 성장 개빨라
토요일에 번식시도 들어간 아트로비리디스
옆에서 저거 잘라논 잎 아깝다고 흙에 꽂는다길래
안될텐데..해봐 그래 했는데
왜 아직까지 쌩쌩한지 신기하구요
강광에 찌질해진 나비 물꽂이
한달만에 새삼 마이 컸다
얘도 무한번식의 고뇌에 빠지게 만드는 식물임
마지막으로 물꽂이 알리
3촉 꽂아놓고 한 일년 비료도 안주고 물만갈고 방치했는데
그동안 새잎들 내줘서 나름 풍성해졌다
무늬알리도 물꽂이하고 싶은데(얘가 그케 잘안된다던데 과연)
비료 엽면시비 잘못했다가 잎 다 떨구고 새로받느라 자를 가지가 없다... 잉
내 나비플랜트도 진짜 미친 성장세야 너무 커져서 거의 삭발했는데 한 10일만에 반절이상 복구함 얘네 물꽂이 되는거 갤러 글보고 첨알았어ㅎㅎ - dc App
물꽂이 아무용토에 푹 꽂기 다 잘돼 미친 번식력이야 얘도 ㅋㅋㅋ세잎짜리 나비였으면 더 풍성했을텐데 한잎짜리라 아쉽당
맞아ㅠㅠ 나도 한장짜리ㅎㅎ 다음에 삭발할 땐 나도 한번 번식시켜봐야겠다ㅎㅎ - dc App
축하~~~
무프덱 만원 부럽다...울 동네는 유묘가 3만원 ㅠㅠ
울동네도 그정도 가격인데 좋은판매자님 만나서 만원에주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