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다이소에서 사온 로즈마리 씨앗 봉투에 있던 친구였습니다
3월쯤에 올렸더니 떡잎상태에서는 알아보기 어렵다고 해서
열심히 봐주고 해비춰주고 했더니 꽃이 하얗게 폈네요.
어떤 분이 댓글로
잡초라는게 남들눈에나 잡초지 내 화분에 들어온 순간부터 귀한 손님이라고 하셔서 열심히 물도 주고했습니다.
이젠 이 손님의 이름을 알아야할것같아요
3월쯤에 올렸더니 떡잎상태에서는 알아보기 어렵다고 해서
열심히 봐주고 해비춰주고 했더니 꽃이 하얗게 폈네요.
어떤 분이 댓글로
잡초라는게 남들눈에나 잡초지 내 화분에 들어온 순간부터 귀한 손님이라고 하셔서 열심히 물도 주고했습니다.
이젠 이 손님의 이름을 알아야할것같아요
까마중
청초하니 예쁘게 키우셨네요
귀엽다 저렇게 아담한데 꽃이 피네
내키보다 크고 목질화되서 전지가위도 잘 안드는 까마중만 십수년 보다가, 낯익은 자태임레도 이게 까마중일리가…..했음 ㅎㅎㅎ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