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afd523a88068f43def81e5459c746fac8fd3df959f7fb86065216281b99a3751e11f2121a48c

28b9d932da836eff3ae782ec40867664b9ecce415ad951f419830ba8742aaca0b2135a

1월달에 예삐에서 식쇼할 때 500원 주고 사서 잘 썼던 종이 박스가 운명을 달리해서 이번 식쇼때는 크린토피아 빨래바구니를 동원했다. 트레이더스 장바구니가 더 좋은데 못찾아서 꿩 대신 닭으로.,

다녀오니 너무 지쳐서 그냥 대충 찍음.

선물용 오렌지 쟈스민
플럼바고
펜타스
비덴스

그리고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410848ce254334c81be6dd08581ca160922ac102fe5bf09226af13cc7

커먼 로즈마리를 또 샀다.
나는 로즈마리를 식용으로 쓰는데 한마리로는 모자라더라고

13


맘씨 좋은 갤러가 뿌리난 삽수를 나눠줬는데 정말 정성을 많이 들였지만 너무 아쉽게도 살려내지 못해서 남사에 간 김에 다시 살 수 밖에 없었다. 나눠준 까마귀 갤러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33




28b9d932da836eff3ae782ec4f827364e7e4bd3a7013d367d5b0849233f835ab2a5d73

역시 남사 최고야. 가격 좀 봐라 정말...
흔둥이 컬렉터는 남사가 가까워서 행보캐...

오쟈 말고는 전부 바깥에 있는 화분걸이대에서 키울 예정이다. 어차피 가을꽃 사러 간 거라.

가족들을 다 달고 갔던지라 사진은 못찍었는데, 더위가 꺾여서 그런지 사람은 엄청 많아졌고, 가을꽃이 정말 엄청 많이 들어왔더라. 그리고 크리핑 로즈마리 중품, 블루바드 중품, 커먼 로즈마리 외목대도 들어왔으니 필요한 갤러들은 가보기 바람

원래는 조인폴리아를 가려다가 동탄을 지나고 있는데도 92킬로 남은 걸 보고 현타가 와서 남사로 꺾었는데, 그냥 꺾길 잘했다. 이 노쇠한 몸을 이끌고 토요일 오후에 경기 남부에서 파주를 갈 만용을 부릴 생각을 하다니...껄껄...


개별 사진 찍을 기운도 없어서 개별 사진은 못찍었고, 분갈이 후에 사진 다시 올릴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