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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갤에서 남사 남사해서 큰 기대하고 감

예삐 펠리체 에르베 순서로 갔다왔는데

우선 예삐는 규모는 큰데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서 실망.
레몬 나무는 좀 특이해서 고민함

펠리체는 훨씬 다양하다고했는데 규모는 셋중에 제일 작고 따라서? 종류도 많지 않음.
보행자 통로 바닥을 대리석? 같은걸로 해논게 특이함

에르베가 쭈앙이라고해서 큰 기대하고 마지막으로 방문
규모는 확실히 제일 크고 종류도 많음
하지만 아주 특이한건 역시 많지 않았음.
오히려 옆에 개인 매장에 선인장류나 아프리카 식물이 있어서 거기갗더 재밌었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