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면서 전회사에 한달? 정도만 데리고 있어달라 그랬더니 그 한달 사이에 뒷방에 처박아 놓고 물도 제대로 안준거....
그런데도 장미허브 잡초력으로 살아있어서 현재 살려놓긴했는데... 그 때 웃자라고 꺾이고 해서 지금 너무 귀신같다.
위아래위위아래 가지도 많고 .. 무슨 분재에 폭포수형처럼 아래로 쏟아지는 가지들은 또 뭐야ㅋㅋㅋㅋㅋㅋㅋ 웃자란거 다 자르자니 너무 볼품없어질거 같고 놔두자니 보기 싫은데다 웃자란 가지들이라 약해....
아이고 너를 내가 어쩌면 좋으냐 ㅠㅠ
그런데도 장미허브 잡초력으로 살아있어서 현재 살려놓긴했는데... 그 때 웃자라고 꺾이고 해서 지금 너무 귀신같다.
위아래위위아래 가지도 많고 .. 무슨 분재에 폭포수형처럼 아래로 쏟아지는 가지들은 또 뭐야ㅋㅋㅋㅋㅋㅋㅋ 웃자란거 다 자르자니 너무 볼품없어질거 같고 놔두자니 보기 싫은데다 웃자란 가지들이라 약해....
아이고 너를 내가 어쩌면 좋으냐 ㅠㅠ
나름 멋들어진 것 같기도...?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나름 풍성해 보이긴 해요 ㅋㅋㅋㅋㅋ 이대로 목질화 되어준다면 또 나쁘지 않을거 닽긴 한데 웃자란 가지들이 약해서 걱정걱정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직할때 가지고 가지 왜 안가지고 감? 솔직히 말해서 식물은 불쌍하지만 저렇게 된건 너 책임도 있지않아? 전 회사 사람들이 구지 알뜰살뜰 보살필 필요는 없을것 같음 살아있다는것에 만족하도록.
이직하는 김에 여행 좀 다녀오느라 그랬지.... 집엔 나혼자라 나 없으면 돌봐줄 사람도 없어서... 나도 미안하니까 개인적으로 따로도 부탁했고... 근데 약속한 사람이 밑에 사람들한테 하청을 주는 바람에 그만...ㅎㅎ
차라리 장미허브 다육이니깐 그냥 집에 대려와서 반양지에 나두어도 괜찮았을듯.. 너무 수형 일그러진건 처내고 다듬어봐 그럼 다시 이뻐질듯
ㅇㅇ 한번에 쳐내면 노답일거 같고 가지 하나씩 봐가먄서 쳐줘야할 듯!! 다시 이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더!
그만둔 직장이라 탓하기는 좀 그렇고 장미허브는 삽목으로 해서 잘크니까..
넹 지금 너무 약한 가지 짤라서 꽂았어용 ㅋㅋㅋ
향기나는 잡초를 참 욜쉬미도 예쁘게 키우숏네요 ㅋㅋ 수형 안예쁜거 같으면 잔가지 똑 잘라서 새 화분에 삽목해 다시 시작하는건 오때요? 금방 클거임 - dc App
향기나는 잡초 ㄹㅇ 맞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