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를 플라스틱 큰 화분과 생수통에 나눠서 옮겨 심었음 생수통 반 갈라서 구멍 뻥뻥 해서 썼는데 다른데서 어느 정도 키우고 생수통은 비실비실한애 심고 화분은 튼튼한 애들 옮겨 심었는데

두 달 지나니 생수통에 있는 애들이 두 세 배 더 커짐

생수통은 플라스틱이 얇고 흙은 안 빠져 나오지만 구멍이 뻥뻥 뚫려 있어서 통풍이 잘 되었음 그래서  빨리 말라서 물을 더 자주 줬음

다른건 환경이 모두 동일 베란다 창가

결론 앞으론 플라스틱 생수통에 키워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