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식상착의는

사람이 레게머리를 한 것 같이 퍼져있었고

진 녹색, 그리고 근린빈의 얇은 버전 같이 생겼엇습다.

줄기가 굉장히 사람 머릿숫 처럼 많았고

서울 식물원 기프트 샵에서 팔았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ㅠ

그리고 표면은 굉장하 매끄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