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랍으로 하얗게 점처럼 보이던가 이게 오래되면 갈색으로 보이던가 두가지 같던데
와..립살리스 루비 두개만 딱 걸렸는데 둘이 붙어있지도 않았음
분갈이 동시에 하고나서 봄에 한개가 걸려서 마주보고 있던 다른루비도 보니 걸려있음
그렇다고 흙? 새흙인데 이런게 어디에 붙어서 오는건가
루비 주변에 있던 다른 립살은 멀쩡하고
하필이면 방제할려고 가든키퍼 원액 사고 이제 희석해서 줘야지 하던 찰나에 걸려버림
8월까지 방제를 계속했는데 계쏙 생겨서 둘다 처분함 엉엉 ㅜㅜ
약 치기도 힘들고 이제 방제 좀 빡세게 해야겠다 ㅜㅜ
다육이 대부분이라서 솜깍지 한번 있던 유포르비아는 몇번 약뿌리니까 없어졌는데
개각충은 답이 없다 엉엉엉
사진속 애들 이번달초에 영양제 주고 다음달에는 약치기 ㅎㅎ
농약뿌려 개각충 ㅈ밥임
ㅜㅜ 농약사러 가기 너무 멀어 ㅜㅜ
헉 화이트고스트 넘예
저건 접목이고 아닌거 대품도 있음 여름에 진짜 잘커 개추!
껍질 방어막 때문에 뿌리는 농약은 효과가 떨어지는데 입제 농약 써서 흡즙하면 죽게 만들면 개 편함
아하....ㅜㅜ 감사감사
진짜 ㅈ같은게 개각추 새끼는 작고 투명해서 붙어있는 티가 안남 그래서 모르고 있다가 성체가 확 늘어나면 당황하는거... 갑자기 나온게 아니라 새끼들이 붙어 있었을거임..ㅠㅠㅠㅠ
늦게봤어ㅜ맞아 밀랍감싼 검은놈과 가루같은 새끼들 다다다다다다다 붙어있어 ㅠㅠ 립살리스가 숨구멍같은게 있어서 햇갈림 찌증나 ㅠㅠ 긁으면 다 묻어나오면 개각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