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관심 안 주심
일주일에 한 번 물 주고 베란다에 두고 1년에 한 번 새로운 흙 다이소에서 사다가 강 위에다 뿌려주심 큰화분으로 옮겨야 할 때는 너무 커져서 어쩔 수 없을때
그리고 다이소 천원짜리 영양분 물에 희석해서 가끔 뿌려줌
자꾸 뭐 한다고 이것저것 손 대면 오히려 망함 오히려 좀 노래 지고 해도 그 잎만 따거나 냅두고 그러면 스스로 살아남
자꾸 손대고 물주고 영양분 주고 이러면 죽는 거임 수십년 화초 등등 엄청 잘 기르시더라
일주일에 한 번 물 주고 베란다에 두고 1년에 한 번 새로운 흙 다이소에서 사다가 강 위에다 뿌려주심 큰화분으로 옮겨야 할 때는 너무 커져서 어쩔 수 없을때
그리고 다이소 천원짜리 영양분 물에 희석해서 가끔 뿌려줌
자꾸 뭐 한다고 이것저것 손 대면 오히려 망함 오히려 좀 노래 지고 해도 그 잎만 따거나 냅두고 그러면 스스로 살아남
자꾸 손대고 물주고 영양분 주고 이러면 죽는 거임 수십년 화초 등등 엄청 잘 기르시더라
그렇게 키우는건 몬가 식물이 사람한테 맞춰지는 것도 있는듯...
어 그러네 노지에서 자라는 애들도 강하잖아 내 요점은 너무 관심을 가지면 자꾸 뭔가를 하게 되더라고 그러면 항상 과해져서 결국 독이 되드라
ㄹㅇ 그렇긴해...
근데 엄마가 은근 몰래 버리고 새로 산것도 많을걸ㅋㅋㅋ
난초는 실패하신듯ㅋㅋㅋ
딱딱 맞춰서 하면 더 빨리자람 > 잊지는 않고 함 > 아무것도 안함 > 과하게 함
엄마는 빨리 자라는 걸 원치 않으심 왜냐하면 너무 커지면 집에 두기가 힘드니까 그리고 화분갈이 자주 해줘야 하니까ㅋㅋ
이건 식물 바이 식물. 여기 갤러들이 키우는 식물의 태반은 글쓴이가 말한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애들임. 물론 과한 관심이 독인 것은 맞음 - dc App
여기 갤러들이 키우는 식물들도 포함인데? 종류가 많음
베란다 월동 자체가 안 되는 식물이 대부분인데? - dc App
엄마식물 사진 등판하자!!
나도 지인한테 처음 식물을 권할 때는 그렇게 얘기해 근데 매니악해지면 매일매일 관심가지는게 좋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