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갤에 누군가 쓱 올린 신닌기아 보고 반해서 살라다가 그들만의 리그 열어가지고 자기들끼리 즐기는 것 같아서 소외감 느끼고 포기

오늘 아침에 올라온 꽃 베고니아 보고 반해서 또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습도 50%는 유지해야 된다길래 곧 겨울되면 힘들 것 같아서 포기

찾는 중에 칼란디바? 카랑코에 겹꽃이 이뻐서 들이려다가 혼자 단일처리 필요하다해서 날마다 꺼내서 신경 못쓸 것 같아 포기
근데 포기라고 했지만 아직 미련이 남아서 아 그냥 들여볼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