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이 꽉차서 분갈이 해주는데
보니까 갤러들이 말하는 자구가 보이더라고?
동그란거?
그거 그냥 가위로 똑똑 잘라서 젖은 수태에 심으면 되는거야?
아니면 그게 익어서?? 무슨 색으로 변해야 익었다고 판단이 되어서? 자구를 땔수 있는 시기가 따로있는건지...
한번도 안해봐서 잘 모르겠어...
그냥 동그란게 달려있으면 가위로 똑 하면 되는건지...
아니면 자구를 땔수있는 시기가 따로있는지...
때고 난 자구의 관리는 어캐하는지
알려주라 알로 고수들아!!!
분갈이할때 완두콩만치 큰녀석들 손만대도 툭툭 떨어져 그럼 수태꽂아두고 밀폐해두면 싹이나와!!
아! 손만대도 툭툭이구나 ㅋㅋㅋㅋ 감샇바니다!
손으로 떼믄댐 잘떼짐
감사합니다 바로 해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