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리움 하면 고오급 식물이란 선입견이 있었는데...
요즘 어지간한 꽃집에 가면 '안시리움'이라며 파는게 자주 보여서 찾아보니 안스리움 안드레아넘 이라는 것 같네요.
이 것 키우는게 다른 안스리움들이랑 난이도가 비슷한가요?
클라리네비움이나 크리스탈리넘 같은걸 키워보고 싶어졌는데, 난이도가 비슷하면 일단 흔둥이부터 들여서 제가 키울 수 있는 사람인지 테스트해보고 싶어서요^^;;
요즘 어지간한 꽃집에 가면 '안시리움'이라며 파는게 자주 보여서 찾아보니 안스리움 안드레아넘 이라는 것 같네요.
이 것 키우는게 다른 안스리움들이랑 난이도가 비슷한가요?
클라리네비움이나 크리스탈리넘 같은걸 키워보고 싶어졌는데, 난이도가 비슷하면 일단 흔둥이부터 들여서 제가 키울 수 있는 사람인지 테스트해보고 싶어서요^^;;
클라리네비움도 잎 4장쯤 되는 소품 2만원 선에서 사던거같던디
그렇긴 하던데... 마음에 많이 들었던 식물이 죽어가는걸 보는게 썩 유쾌하진 않더라구요. 물론 뭐 식물에 귀천이 있겠습니까마는...
순딩하니 키우기 괜춘할 듯.... 물관리만 대충 익으면 뭐......@@
감사합니다
얻은 안스 3넘 대충 키우는데.... 우동뿌리들 대충 맞는...배수 좋은 식재로... 대충 잘? 크는 것 같어... 알로들보다 더 순딩한 그런 느낌..... 돈워리비해피.....가보즈아~~
연습은 같은 걸로 하는 거임. 키울 생각도 없는 걸로 왜 연습을 해. 리넘 요즘 만원 이만원에도 살 수 있어 - dc App
그렇긴 한데 나름 같은 카테고리니까. 안스 많이 키워본 사람에게 난이도 차이를 대충 물어보고 싶었음. 그나저나 유튜브 잘 보고 있는데... 우리 집에서는 진짜로 대충하면 백이면 백 죽어나가니까ㅠㅋㅋ
일단 둘은 다른 식물이라 연습의 의미가 있을까 싶고 무엇보다 안 죽여보고 바로 잘 키우는 건 정말 어렵다고 생각함. 녹여도 보고 살려도 봐야 이유를 알고 대처를 할 수 있어. 그러다 보면 본인의 배합도 찾을 수 있겠지. - dc App
그리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처음이라 막연한 거지 - dc App
하긴 주저되는 마음이 큰게 제일 문제겠다. 하긴 뭐 그동안 보내본 애들도 많은데 굳이 안스리움 따질게 아닌가ㅎㅎ 고마워요
성질이 좀 다름 안드레아넘은 잎꼬도 되고 .. 처음부터 이쁜거 키워 크리스탈리넘 요즘 많이쌈
역시 그냥 지르는게 답인가보네ㅎㅎ 고마워요
다름 꽃안스라
그리고 같은 안스마다도 난이도가 달라서 초급안스들부터 시작 ㄱㄱ 클라리나 리넘이나 호프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