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왔는데 반려한테 톡옴 

율마 죽었다고;;;

아니 .. 내가 물을 좀 늦게주긴 해서 애가 시무룩(?)하긴했는데
어제 분명 녹색이었는데-??

갈색되따고 그러길래 전부 갈색이냐니 그건 아니라고. . 

요즘 베란다에 나가기도 싫고 진짜 가끔 물만 주는데
이참에 몇 개만 빼고 다 정리할까싶기도 함. 

식물 선반이 베란다 양쪽에 있으니까 불편해서,
빨래 걸어놔서 안나가고 그랬다고 생각했는데
작년에는 그래도 잘만 나갔던듯. 

몸이 힘드니까 걍 다 힘든듯. 
그나마 거실에 있는 미바는 어캐저캐 살리고 있는데
걔들도 시든 꽃 정리 안해줘서 꼬질꼬질. 

사랑초 싹나길래 어캐저캐
심기는 했는데- 튤립처럼 구매해야하는 것들은
사이트 들여다본지도 오래고.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