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뭐 심은것도 아닌데 언젠가 싹 나더니거의 한달사이에 저지경이됐읍니다....신기한게 밤이면 왕잎이 빳빳하게 쭉 서더라고요혹시 이거 이름이 뭔지 알수있을까요..?근데 뭐 심은게 없는데 이런게 왜 난거죠..?
from 새똥에서... - dc App
알로카시아인데 새가 구근을 통채로 쳐먹은게아니면 안되지
왜 안되누...울엄마가 나는 황새가 물어다 줫다고 하던데 - dc App
엌ㅋㅋㅋㅋㅋㅋㅋ 나 여기에서 터져버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저기요..ㅋㅋㅋㅋ
알로카시아 오도라
와 야외에서 계란 껍질 비료 먹고 자라서 튼실하구만 ㅎㅎ
토란
워매 ㅋㅋㅋㅋㅋ
오오 답변감사합니다. 뭔가 예전에 썩은 나무뿌리같은 씨앗? 그냥 쳐박아놨던거있었는데 그거였나봐요...신기ㅠ
썩은 나무뿌리가 알로카시아 구근일 확률이 커요 ㅎㅎㅎㅎ 키우기 쉬운 아이예요
알로카시아 오도라... 이미 저 화분에 있던 넘.....인데 이제 깨어나서 올라온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