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올렸을 때 반응이 나쁘지 않아서 다시 올려봄
해피트리, 몬스테라, 율마, 문샤인, 테이블, 아이비, 천냥금, 스파티필럼,
올리브, 홍콩야자, 행운목, 벽어연 순서임
관리는 나 포함 4명하는데 식물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물주는 거 빼면 내가 거의 다 관리해
나중에 겨울 방학하면 우리 집에 다 데려가려고 생각중
교실 뒤에 식물 설명문 같은거 붙여 놓아서 생기부에 학급내 활동 잘했다고 쓰일 것 같어.. 물론 진로가 식물 쪽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밌잖아
많이 키우네ㅋㅋ 집에 들고가는것도 일이겠구마 - dc App
원하는 애들 있음 몇 개 주려고
맘 같아서는 다 데려가고 싶지만..
대학교 교수님 밑에서 노예생활하는줄 알았는데... 와... 원예과나 이쪽 진학어때?
ㅋㅎㅋㅎㅋㅋㅋㅋㅋ근데 식물은 취미로만 남기고 싶어 취미가ㅜ일이 되면 안 좋아할 거 같아...그래도 미래는 모르니까ㅋㅋㅋ 플랜테리어나 조경사 하고 있을 수돜ㅋㅋㅋㅋ
이 애기 똑똑하네. 좋아하는 건 취미로 남겨두는게 좋더라. 경험담임. - dc App
겨울방학때라면 그때 집에 가져갈 수 있는건 몇개 안 남을 것 같아서 불행 중 다행인가 ㅎㅎㅎ
테이블야자 곧 가시려 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