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토이: 유튜브에서 다육판매할 때 보고주문했어.천원주고 샀는데 잘산거 같아~ 뽀얀 흰색이 예뻐~
잎장에 물 닿으면 별로 좋지 않아~햇빛도 좋아해
파랑새:손옹기다육농장에서 엄지 손가락분에 심은 그대로 데려온 묵둥이야. 뾰족한 붉은 손톱이 너무나 화려하고 보는 즐거움이 커
마이웨이:예전 식갤에서 "못생긴 다육"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녀석인데 내눈엔 멋지기만 해. 키울만 하고 새끼를 잘쳐. 얘도 보는 즐거움이 가득해. 코끼리 모양 시멘트화분에다 심어줬어~ 코끼리를 매일 타고 다니는 녀석~
홍기린선인장:아는 언니가 노점상에서 2500원에 파는 선인장을 선물해줬어.
내가 골랐지~ 이렇게 잘 살줄이야~ 자구도 안달고 몸도 자라는 듯 마는듯 하는 친구지만 여름도 잘 버티고 식초보도 키울만한 아이야. 햇빛을 많이 받으면 가시가 붉게 변하지~난 베란다밖에다 항상 내놔서 아주 건강해. 지금 새끼 세개 나오고 있는데 이뻐서 매일 쳐다보는 중~
다 이쁘다~! 나는 흑토이 있는데 백토이도 깨끗하고 이쁘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