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행잉 해줬을때..
생장점이 밑으로 왔었어요 이땐 처음 부작 해봐서 그런거 구분 못했었어요..(사실 구분 했다고 했는데 거꾸로 해준거였음)
많이 자라서 다이소표 도마?에 두번째 부작을 해줌..
이때도 생장점이 거꾸로 ㅋㅋ 영양엽이 수태를 안 감싸고 앞으로 돌진하네요..?
물어보니 영양엽을 뒤로 재껴주고 수태쪽으로 감싸주라는 조언을 얻었으나 귀찮아서 생장엽이 나와서 자랄때 까지 무시했어요..
그 결과 생장엽 방향이 거꾸로 변해서 다시 부작을 해주니 위를
보는게 아니라 아래를 향해서 보고있네요.. 다음 신엽들은 방향 제대로 나오겠죠
중앙에 보이는게 생장점 이번엔 제대로 해준듯 해요
째까니 영양엽 귀여워..
그근데 6짤보면 신엽이 구엽 생식엽 아래쪽에서 나오는거 같은데 거꾸로 아냐..?
아마 거꾸로 부작 돼 있었어서 구엽이 거꾸로 자리 잡아서 그럴거에요.. 마지막 사진이 지금 생장점 위치인데 생장점 끄트머리에 영양엽 자라고 있는거 아닌가요..? 이것도 거꾸로면 이거 전에가 맞았다는 소린데.. 이럼 나가린데 ㅜㅠㅠㅠ
오히려 지금 6짤처럼 생식엽이 아래를 향하게 자란터라 뒤집어주면 되는거 아니야? 나는 박쥐란 생장점은 구엽에서 위쪽으로 나는걸로 알고있어서 그런데..완대는 또 잘 모르고..
6짤이 새로 부작 해준 사진인데 그전엔 거꾸로 매달려 있어서 생식엽이 생장점과(수정 전엔 생장점이 6시 방향이라 생각됨..) 반대로 위를 보고 있던거라(생각하고) 생장점을 12시 방향으로 제대로 잡아주면서 생식엽이 바닥쪽을 보게 된거 같다는게 제 생각인데 7짤에 중앙에 저게 생장점이라 생각 돼서 저걸 12시 방향으로 잡아줬어요 6짤 7짤 같은 방향이에요
박쥐란 생장점 진짜 어려워
어려워요.. ㅠㅠ 마지막 짤 저 돌기가 생장점 방향이 맞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