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나무가 밭흙(고운 모래같은 느낌 흙)에 싦겨있길래 같은양의 상토랑 펄라 섞어서 분갈이했는데, 이틀 지나도 흙이 축축해


상토+펄라로 분갈이한것들에 비해 촉촉하다기보단 축축한 느낌임...

단순 물마름 느린게 걱정된다기보다 흙 자체가 되게 조밀한 느낌이라 뿌리가 숨을 못쉴거같아서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