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나무가 밭흙(고운 모래같은 느낌 흙)에 싦겨있길래 같은양의 상토랑 펄라 섞어서 분갈이했는데, 이틀 지나도 흙이 축축해
상토+펄라로 분갈이한것들에 비해 촉촉하다기보단 축축한 느낌임...
단순 물마름 느린게 걱정된다기보다 흙 자체가 되게 조밀한 느낌이라 뿌리가 숨을 못쉴거같아서 걱정된다
상토+펄라로 분갈이한것들에 비해 촉촉하다기보단 축축한 느낌임...
단순 물마름 느린게 걱정된다기보다 흙 자체가 되게 조밀한 느낌이라 뿌리가 숨을 못쉴거같아서 걱정된다
엎자, 물이 안마를때는 하루라도 빨리 엎는게 승리자
갤러말듣고 엎어봣는데 역시나 뿌리가 바깥부터 검게 변해서 뜯어지네 ㅋㅋ 망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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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펄라는 펄라대로 물 머금고있는데 그거랑 별개로 밭흙에 상토알갱이랑 똘똘 뭉쳐있어 ㅜ
나 그러다 배롱나무 과습으로 잎 다 떨궜다..... 겨우 흙 다 털고 겨우 살려내는데 3개월 걸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