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고 마음 먹었던 것

오르비폴리아, 스파트필름 피카소, 오레우스


제일 간절했던 오르비폴리아는 없어서 구경도 못함. 

"그게 뭐에요?" 소리 들음. 

무늬가 있는 스파트필름은 피카소인지 다른 개체인지 구분이 안가고 중품밖에 없음. 

오레우스 유묘는 없고 중품만 있음. 


-실물로 보니 예뻤던 것

칼라데아 모든 애들. 내 취향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실물이 깡패였음. 

하나같이 다 예뻐서 집에서 검색해보니 또 내 취향이 아님....

사진이 실물을 못 따라가나보다. 


-4만원주고 산 담티몬 만한거 25만원에 팔고 있어서 놀랐다.

조직배양 애들이랑 일반 무늬몬이랑 뭐가 달라? 


-나도 서울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