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고 마음 먹었던 것
오르비폴리아, 스파트필름 피카소, 오레우스
제일 간절했던 오르비폴리아는 없어서 구경도 못함.
"그게 뭐에요?" 소리 들음.
무늬가 있는 스파트필름은 피카소인지 다른 개체인지 구분이 안가고 중품밖에 없음.
오레우스 유묘는 없고 중품만 있음.
-실물로 보니 예뻤던 것
칼라데아 모든 애들. 내 취향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실물이 깡패였음.
하나같이 다 예뻐서 집에서 검색해보니 또 내 취향이 아님....
사진이 실물을 못 따라가나보다.
-4만원주고 산 담티몬 만한거 25만원에 팔고 있어서 놀랐다.
조직배양 애들이랑 일반 무늬몬이랑 뭐가 달라?
-나도 서울 살고 싶다.
일반 무늬몬이 조직배양임
무늬몬은 처음 도매로 풀릴때부터 조직배양으로 유통된거라 조직배양을 거치지 않은 개체는 무늬몬을 세상에서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 말고는 갖고있지않음
가격 차이가 어마어마해서 뭔가 다른게 있나 싶었어. 무늬가 특별히 좋아보이지도 않았는데
한놈만걸려라
오르비 그냥 온라인에서 사버려~
빨리!! 집에 있는 화분을 처리하고 빨리!! 들여오고 싶어서 구경 겸 갔다왔어 ㅋㅋ 온라인이 짱이었네
오르비폴리아 인터넷에 많이 팔어. 지금 보니 작년보다 더 싸졌다
그 있잖아... 확신에 찬 애들 고르고 옆에서 눈에 알짱거리는 계획에도 없던 애들 충동구매하는 그런 맛... 느끼고싶다
양재로 가시오ㅋㅋ
촌구석 특-한놈만 걸려라!
ㅇㄱㄹㅇ. 칼라데아 실물 보고 온 것으로 만족해야지. 에휴
혹시 지역 어디임?
광주광역시 우산동 화훼단지 다녀왔음. 대실망 ㅋㅋ
ㅎㅎ 아 광주갤러였음?? 혹시 그러면 멀티칼라 어떰?? 울집에 분촉한 녀석있는데
어......? 광주갤러야? 우와 반가워 ㅋㅋㅋㅋㅋ 나눔해주면 너무 좋은데 나 사는 동네를 벗어나 본적없는 이사 온 촌뜨기라 혹시 무슨 동인지 먼저 물어도 될까?
우산동이 젤 클텐데 거기도 그렇단 말이야??ㅠㅠ 나도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 안 가야겠다.....
텍마머니 외치며 룰루랄라 갔다가 왕실망. 상무지구인가 거기도 다녀와볼까 하다가 걍 말았어. 광역시라 좀 기대했는데 슬펐다 ㅋㅋ
이런 울집 근처도 화원 있어서 가볼까 했는데 가나마나일까ㅠㅠㅠㅠ
우산동이 그나마 큼.. 근데 희귀하다 싶은거 없더라고.. 광주근처 오프에서 살만한곳이 없긴해... 예전에 동명동에 식물카페 있는데 없어졌고.. 담양 풀멍카페에서 희귀식물 좀 팔긴함
첨단2지구에 매장 엄청 큰 화원같은데 가봤는데 거기는 개업화분 위주인 식물밖에 없었어. 엔조이랑 오레우스같은 식물도 안 팔았어 ㅠㅠ
담양 풀멍...... 메모메모
광산구에 온실도씨라고 거기도 희귀식물 좀 파는것 같던데 담양 풀멍도 가보고 싶더랑 광주는 진짜 구하기 힘드네ㅠㅠㅠㅠ
풀멍은 작년에 식마켓해서 한두번 가봤는데.. 흠... 좀 비싼거 같기도해서 구경만 하고 옴 ㅎㅎ 근데 카페 꽤 커서 구경해볼만해~~
어제 이마트 가니까 오르비폴리아 팔고 있던데 그건 지역마다 다르려나요..?
이마트는 없고 가까이에 롯데마트가 있긴한데 롯데마트는 애들 상태가 그렇개 좋지 않더라구요 ㅠㅠ 오르비 실물 한번 보기 어렵네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