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슬로우 이름 잘지었다고 생각함. 남사에서 1천원에 사온 우리집 터줏대감격 오래 살은 1세대 다육이중 하나인데, 정말 느리게 큼. 층수만 올리고. 일부러 작은 화분에 꽉 조여서 키우는중.
행님아~ 우리집은 왜 바위솔만 들어오면 죽어~? 왜~~~엥?
바람좋아할거 같은데.ㅋ 우리집도 바위솔들은 24시간 바람부는 구역에 위치함
우리집 베란다는 남향 24시간 오픈인데 그래도 바위솔은 죽어
흙인가 그럼...낮은 화분에 척박한 흙
플분인데 싸구려 화분이라서 죽는건가... 짜식 까탈스럽긴
바위솔들 뿌리가 깊게 안내려가서 항아리 뚜껑? 같이 넙적한 화분에 번성잘하더라
요즘 다육이가 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