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는 보기엔 이상해보여도 일단 실물을 들이면 반할 확률이 99퍼라는것. 바뀌지않음. 처음에 우리 부모님도 개뼈다구같다고 싫어하셨는데 어느새 같이 사고있다 ㅇㅇ Anthurium은 견물생심의 번역 그자체임
근데 잎맥 쎈애들은 별루..
나도 ㅇㅇ 풀실버같은건 안스단들 사이에서도 호불호 갈리는듯
안스는 질감도 감상하는 거라 사진으로는 특히 다 못 담는듯
ㄹㅇㅋㅋ
난 그 울퉁불퉁한 애들은 아직 모르겠어.. - dc App
걔는 나도 첨엔 그랬는데 만지고있으면 기분좋음
난 긴가민가해서 실물로 들였으나 실망해서 방출중임..
아쉽..
일부러 펄 많은 종부터 짙은 색에 거미같은 잎맥 가진 안스까지 고루 들였는데 ㅠㅠ
음.. 개인적으로 실물 궁금해서 구경하고 왔는데 썩 맘에들진 않았음 앞으로도 들일일은 없을거같은ㅋㅋ
저런.. ㅠㅠ
그나마 넥타이 폼 녀석들은 관심이 가던데ㅋㅋㅋ 질감 벨벳같다길래 기대했는데 그냥 평범해보여서 안들였음ㅋㅋ 안스가 호야처럼 취향 많이 타는거같음
견물생심은 욕심을 경계한 말이다. 무슨 일이든 지나치면 오히려 모자람만 같지 못하고(過猶不及), 달도 차면 기울게 마련이다(月盈則食). 탐욕을 절제하지 못하고 남의것까지 탐을 냄. 어째서 안스가 이런뜻인거야 ㅋㅋ그냥 다 취향차여
걍 물건보면 마음생긴다.라는뜻으로 썼음 여기선 ㅇ
안스리움은 솔직히 튼튼하게 생겨서 좋습니다
도라야끼 실버 데려왔는데 아직 잘 모르겠어.. 신엽이 찢어지고 울퉁불퉁 나왔는데 물부족이야? 혹시 알려줄래? 온실에 있어서 공습이 부족할것같진 않아
안스에는 아직 발을 안들여서 다행이야. 진짜 내 성격상 미친듯이 종류별로 들이고 있었을듯;;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