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스트렙토필라 하나 주문시켰는데


스트렙토필라 박스에서 꺼내자마자 안에 들어있던 신문지


나중에 청소할때 쓸려고 봉지에 담아두고 신경 껐다가, 지금 창문좀 닦을려고 신문지 펼처보니


안에서 이오난사 하나가 떨어지더라... 

아무래도 판매자분이 서비스로 하나 넣어 준듯...


아무튼 신문지에 감싸인체 일주일동안 방치 됐다는 소리인데


조금만 더 방치해 뒀으면 ㄹㅇ죽었을텐데 다행이 지금이라도 발견돼서 구조해냈다.


상태 보아하니 아래가 좀 위험하긴한데 그래도 버텨서 살아날꺼 같긴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