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이치
초기 과습 증상으로(저 때문이라기보다 식쇼후 관수 없이 이틀 후에 분갈이하는데 이미 그 상태 였습니다... )상시 저면 몇시간만에 그만두고 1일 혹은 2일 정도 간격으로 레츄자 다 마르면 물 주는 것으로 변경 했습니다. (물 줄때 메네델 물로만 관수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잎 타는게 일단 멈춘걸로 보이고 얼음이었다가 다시 신엽이 조금씩 펼쳐지고 있습니다.
2. 파필x에오스 하브(라고 읽고 인도네시아산 개체들이 부모 개체가 noid가 맞을듯 하네요.)
아직 안굳었는데 신엽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성장 속도 처음봐서 말이 안나옵니다 ㅋ
몬스테라인줄 아는거 같네요.
그리고 사진에 없는 포게티 실버
뿌리는 계속 내고 있으나 뿌리만 열심히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진은 HDR에 블랙포인트를 조금 조정한 사진들입니다.
이쁘다!!!! - dc App
고마워 !
베이치가 진짜 안커...
들이고 나서 바로 깨달았어.. 잎을 안펼쳐 ㅋㅋ
퀸은 까탈스러워서 어렵고 킹은 그냥 겁내 느리다는걸 키워보고 알아버림 ㅠㅠ
ㅋㅋㅋㅋㅋ맞아
미사여구에는 다 뜻이 있어.. 괜히 미사여구 붙는게 아닌듯 앞으로 미사여구가 붙으면 아 이거좀 키우는데 에러사항이 있구나로 받아들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