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식갤형들, 와이프가 사온 개당 2천원짜리 바질꼬맹이들 기르는 재미에 빠진 초보 식집사 바질애비야.


꼬맹이들은 1차 분갈이까지 마치고 어느새 청소년기에 접어들었어.


근데 기르는 방법으로 와이프랑 의견 마찰이 있어서 식갤러형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해...


와이프는 본인피셜 농부의 딸로, 야외에서 (실외기 위에서) 기르는게 좋다고 하고 있고....

나는 식물등으로 실내에서 기르는게 좋다고 하고 있는 중이야.


나는 애기들이 밖에서 강한 햇빛, 새똥, 매연에 노출돼서 죽거나 아프는게 아닌가 걱정이되는데, 식갤러 형들은 어떻게 생각해??


절충안으로 우리 부부가 출근하는 낮에는 밖에 두고 밤에는 실내에서 식물등을 쏘이자고 했는데 와이프는 자연 그대로 두는게 좋다고 밖에 그냥 두자고 주장 중....


전문지식 없이 그냥 인터넷 검색해서 키우는 중이라 모르는게 넘 많다...


앞으로 종종 꼬맹이들 사진과 함께 찾아올테니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