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천 원짜리 칫솔꽂이를 사 온다. 대충 글루건으로 깔망을 붙여 주고 나름 통풍을 위해 받침도 만든다. 너무 작아서 하찮은 인트리카타를 준비. 청포도 사탕을 조심조심 옮겨 심는다. 짠 짜잔 간단하고 귀엽다. 끗
엄청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
꿀귀ㅋㅋㅋㅋㅋㅋㅋ
기여워ㅠㅠㅠㅠㅠ 인트리카타는 원래 포도알이 좀 드러나게 심는거야??ㅋㅋㅋㅋ - dc App
응! 구근을 반쯤만 심더라고ㅎㅎ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하 마사토에만 심은거야? - dc App
물 좋아하는 애라길래 상토 100퍼에 심고 가는 모래로 멀칭해줬어. 흙 1티스푼밖에 안 들어가더라ㅋㅋㅋㅋㅋㅋ하찮아
와우
아 진짜귀엽닼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귀엽다 ㅋㅋㅋ - dc App
받침까지 있어 ㅋㅋ 제대로네~ 완전 귀엽
아 미쳣다 구ㅏ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
너무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촘나 귀엽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