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시작하면서 잎이 자꾸 시들어서 가위로 주기적으로잘라주다가 오늘은 뿌리가 상했나 싶어서 엎어봤습니다.뿌리는 너무 얇아서 썩은지 안썩은지 구분이 안되네용흑도 일반적인 흙이 아니라 미세한 돌같은걸 쓰나봅니다.
여기 분재는 잘 못 볼 걸? 분재 카페나 소나무 카페 가면 잘 봐줄 겨
분재는 전문적인곳 가서 보는게 맞을듯ㅇㅇ - dc App
뿌리가 다 말랐네... 살아있는 게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일단 하루 물에 담궈두고 다음날에 적옥토에다가 심어서 분토 위가 마르면 흠뻑 물 주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