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껏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 약 한달차 취준식린이입니다.
저희집 베란다에는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러해 블루베리를 따 먹었던 기억이 있던 블루베리나무가 있습니다.
이때까지 저는 애완식물로 몬스테라만 키우고 있었기 때문에 그닥 신경이 가지않았는데 제 몬스가 분갈이 이후 중환자가 되었기에 이곳을 접하게 되며 하나 둘씩 베란다의 상태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엄마의 식물에게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청소와 정리 화분밑에 곰팡이 제거, 삭아서 으스러지기 직전인 물밭임대를 바꾸어주는게 최선이었고 그 중 블루베리는 제가 손을 못대겠어요..
분갈이를 해라고 하루에 한번씩 말하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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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의 크기는 윗지름 기준 32cm, 높이 35cm
나무 총 높이는 약 140cm입니다.
매번 블루베리 따먹을때마다 어떻게 수정이 됬는지 궁금했는데 지금생각보니 지나가던 제 대가리가 한 몫 했던 것 같습니다.

서론이길어 죄송합니다.
질문사항은 분갈이를 위해서라면 부피가 작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지치기를 할수있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여쭙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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