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부분 짤라내서 그것만 다시 심어
흙위에 보이도록 살짝만 흙에넣어 아니면 씨앗심듯이 그냥 묻어버려?
짜른 면이 꾸덕꾸덕하게 마르게 며칠 냅두고 말랐으면 그냥 흙위에 얹어놔
무름병이고 완전 갔어요 잎 떼봐야 소용없음
옆에 애들한테 옮음? 얘 치워야하나
흙은 다 버려 .. 화분도 소독하고
살아있는 부분 짤라내서 그것만 다시 심어
흙위에 보이도록 살짝만 흙에넣어 아니면 씨앗심듯이 그냥 묻어버려?
짜른 면이 꾸덕꾸덕하게 마르게 며칠 냅두고 말랐으면 그냥 흙위에 얹어놔
무름병이고 완전 갔어요 잎 떼봐야 소용없음
옆에 애들한테 옮음? 얘 치워야하나
흙은 다 버려 .. 화분도 소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