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afd523a88068f43def87e5449c766d3fea31ee84cf312e01b1a0d57f258bbdd389c05b1d222eafa842adb2b6420c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5df3ca941963dd5131aba4a090b944d283f1892b63861cb8c3568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410848fe554334b81b56cd68581ca16d2b7c6159d94a031e96ba625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38ece3df49d7176d66dc85d4d542a6216c957576e3197052a6c3314

외부화단1에 있던놈들, 비에 과습오는거 대피시킨다고 방안에 들이니 미어터지고
기존에 빛 잘 쐬던애들 자리에 밀려서
빛 못쐬게 되고 난리도 아녔음.


28b9d932da836eff3bed8ee54687726ca7647342220d7a69a8740cd5e74d4560267d

28b9d932da836eff3bed8ee5408272681eeab581d888aa061b991392d8c7b8f88ff5

개ㅡ운

28b9d932da836eff3bed8ee540847c6d87230889047715bac970c927ab7b3743ba12

씨발아 한 애기들이 여기저기 포진되있음.
좀 크면 두개씩만 남기고 어케든 해야지.
회화나무 발아율 넘 무서워..........

28b9d932da836eff3bed81e24780736bff973f2e6627283d374a94d6c3daddc7639b

금사슬이랑 회화나무인데 요 두갠 내꺼.
가능한 짱짱하게 키우려고 오만수를
다 써보다 성공의 기미가 드뎌 보여서 내꺼로
찜해놓음.

소립 적옥토에 심은애들은 계속 실패하다가
(자귀도 죽고 금사슬도 죽고ㅜ)
질석에 발아시켜서 뿌리 길고 튼실한놈 심으니
드뎌 자리잡았음!!!!!

물 찾아간다고 뿌리가 이리저리 바쁜 모양새가
잎으로 보이니 그저 흐믓ㅜㅜ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6da9682057bccd4fdcd50cff8a776e5c27ea02868de4ac473d85992

와중에 쑥부쟁이 구경하면서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b0e50abcf52ec41488de01b6647cec2a7211074392599ebf505d473

순도 좀 따주고 조금 다듬어주고(저기서 1.5배는 더무성했음ㅋㅋㅋ 야생 그 자체(..))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242dbc1b011f300e42026e91e85ed98bfa97a57c624b9c87e9a0ebe

외부 조명빨 받는 무늬 좀느릎도 구경하고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4d803e9b62b280bb283d0230e835b5634315d0c99120ea199a28563

뒷베란다로 쪼르르 달려가 마저 구경모드 들가고
(바위취들 요즘 겁나 잘 자라 개쩌러)

3fb8c32fffd711ab6fb8d38a4785766db3690ac73282df333d66dbe1c662acb58fd36759f2038e38f5cbb44759

와중에 무늬 팔중고사리도 심도깊게 봄.

28b9d932da836eff3bed8ee54f867565cd5b3cd7108aa10961862ab5b04d93140f

싹남ㅜㅜ♡



이~제!!!

낼 빅카드 스프레이 외부화단에 싹 뿌려주고
(이끼용담에 깍지 발견됨/오늘 우선 코니도 씨뿌리듯이 싹 돌림)

3fb8c32fffd711ab6fb8d38a4785766db3690ac73282df333a62dae7c262acb5a5e15deaaa8fcac927aebc82fb

3fb8c32fffd711ab6fb8d38a4784766d5e6df232a7cb95b96c0d4619d4f3b38e413ddc962ef52284a03288b996

요 빈자리들 정돈 좀 하고

28b9d932da836eff3bed81e241847c6fbf7d582eae20a0268869244dded5f05cc6d2

28b9d932da836eff3bed81e2418571690e79047712faf72a65c3cc305bc9f355562c


뿌리받아놓는다고 기다렸던 다육이들 슬근슬근
심어서 세팅해놔야지.
룰룹


그리고 요거 마무리되면 분재 소재목 4~6개정도
두분재로 분갈이하고

꽃 진 호접란들도 수태나 바크에 분갈이 천천히 하고.


28b9d932da836eff3bed81ed4782776d59a3923b06a33b59073d0dc44e5a8ad258d5

C-발아로 다시 넘어갑니다.

우선



3fb8c32fffd711ab6fb8d38a4788766d4f5aa493fc4d43a8637ed924343f0eefcc22d200d14f9dea62438f6e25

오늘 온 난초들이랑 갈곳 잃은 엉펑이랑(윗 사진 어딘가에 있음(..))

28b9d932da836eff3bed81ed4588766b5ee41aac50e5a68a299a7b8ce46b6d73cc

(뿌리 받아지기는커녕 말라가는 다육이 하나.
위기감이 몰려와서 우선 심어주기로 결정;)

28b9d932da836eff3bed81ed4589746f782d05889e4c0015fe265696b44c4bd7e77e

장시간 방목모드였던 블랙 금전수

얘네들좀 오늘 심어주고(.....)







허매





+ 근데  기분탓인가 화단 하나 더 추가해야할거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 비나이다 비나이다 또 블랙금전수도 포기나눠서 화분 또 증식 안되게 해주세요 비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