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도 종류가 다양해서 그 내에서 돌아가며 비싸지고 인기몰고 반복했음
몬스테라도 한참전에 개업화분으로 붐이었대 ㅋㅋ
얼마전에 심폴에서 천만원 넘는 다육이 봤어ㄷㄷㄷ 어머니들 사이에서 들리는 얘기로 어떤분이 다육이 팔으셔서 강남에 집 한채 사서 이사가셨다 하드라고;;;
그 전에도 유행이던 적 있었을 걸요. 울집 엄마가 다육이 합식된 큰 화분 사다가 죄다 웃자람 대마왕으로 만들었던 때가 언제였더라....
다육이도 종류가 다양해서 그 내에서 돌아가며 비싸지고 인기몰고 반복했음
몬스테라도 한참전에 개업화분으로 붐이었대 ㅋㅋ
얼마전에 심폴에서 천만원 넘는 다육이 봤어ㄷㄷㄷ 어머니들 사이에서 들리는 얘기로 어떤분이 다육이 팔으셔서 강남에 집 한채 사서 이사가셨다 하드라고;;;
그 전에도 유행이던 적 있었을 걸요. 울집 엄마가 다육이 합식된 큰 화분 사다가 죄다 웃자람 대마왕으로 만들었던 때가 언제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