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였는지 진짜였는지 모를 꿀을 넣고 푹 숙성하니까 특이한 진흙이 됐었는데 지금 마주하는중인 이 급똥설사랑 냄새 완벽히 똑같음.. 근데도 왜 부모님은 발견못하고 안버려서 며칠간 갖고 놀았었나몰라. 주택도아니고 아파트 베란다라 발견하려면 금방 했을것같은데. 거기다 무언갈 심었으면 어땠을지 몰라도 식물은 안심었던것같음..그뒤에 흥미떨어졌던 이후의 행방은 기억은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