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귤나무 하나 사와서
한창 더울때 새순도 쭉쭉자라고 좋았는데
갑자기 지난주부터 마른 잎이 우수수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을이라 그냥 다른 나무들처럼 잎이 떨어지는건지
물을 덜주거나 과습을 시킨건지 모르겠네요.
나무는 처음 키워봐서 떨어진 잎 자리에 다시 잎이 자라기도 하나요?
아니면 잎 떨어진 나뭇가지는 평생 잎없는 가지인가요?
봄에 귤나무 하나 사와서
한창 더울때 새순도 쭉쭉자라고 좋았는데
갑자기 지난주부터 마른 잎이 우수수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을이라 그냥 다른 나무들처럼 잎이 떨어지는건지
물을 덜주거나 과습을 시킨건지 모르겠네요.
나무는 처음 키워봐서 떨어진 잎 자리에 다시 잎이 자라기도 하나요?
아니면 잎 떨어진 나뭇가지는 평생 잎없는 가지인가요?
글만보곤 판단 솔직히 못합니다,, 사진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습인지 마름인지는 본인만이 알아요. 잎떨어지기 전에 물을 자주 줬다. 가습 물준거 기억 안난다. 마름 공기가 건조해도 잎이 떨어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