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귤나무 하나 사와서 

한창 더울때 새순도 쭉쭉자라고 좋았는데

갑자기 지난주부터 마른 잎이 우수수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을이라 그냥 다른 나무들처럼 잎이 떨어지는건지

물을 덜주거나 과습을 시킨건지 모르겠네요.


나무는 처음 키워봐서 떨어진 잎 자리에 다시 잎이 자라기도 하나요?

아니면 잎 떨어진 나뭇가지는 평생 잎없는 가지인가요?